블로그 운영팀 

어떤 사람이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니코니코
운영자


태국에 첫발을 디딘 2007년, 슈퍼에서 한개 30바트, 세게 묶음은 100바트라는 신기한 나라의 매력에 빠져 지금까지도 태국 방콕에서 거주중. 지나가던 한국사람이 영어로 길을 물어볼 정도로 태국 현지화 되어버린, 새로운 곳 찾기 능력자.

김기사
디렉터


일본에서 유명한 프로듀서가 될 뻔 했지만 태국 거주중. 주로 사진, 영상촬영 및 웹디자이너로 활동중이나 운전 기사로서 활약이 매우 높음. 일명 주차 천재.

Our benefits & advantages




블로그 시작 배경

이세상에 난무하는 잘못된 여행 정보는 더 즐거워질 수 있고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개개인의 자유스러운 여행 의지를 가리고 있다고 판단, 태국에 살면서 경험과 실화를 바탕으로한 함께 나누며 여행과 현지 문화를 접목시켜 식상한 여행이 아닌 새로운 여행 도우미가 되기로 결심하였음.


여행설계자의 길

우리에게 더이상 취미 도구가 아닌 카메라는 여행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눈이 되었다.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 작성한 글들로 여행자들의 길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순간은, 더 좋은 곳을 찾고, 더 많이 활동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된다.


비전과 기대

새로운 곳을 발견했을 때의 뿌듯함과 만족감은, 같은 곳만 반복하는 여행자들에게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최고로 행복한 일이다. 이제는 모두 함께 동참하여 체험해 보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무궁무진한 태국을 계속해서 탐험하고 함께 나누려 한다. 가볍고 편안한 태국 현지 친구 같은 존재가 되기를 꿈을 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