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뷰][파타야 호텔 추천] 나바나 네이처 이스케이프 (Navana Nature Escape)

2018-11-23
조회수 2360

태국 파타야 여행 준비하면서 호텔 고르는데 

어딜 갈까 굉장히 고민되죠? 

저도 사실은 조용하고 깨끗한곳 좋아하는데

가격대비 괜찮을라나~ 걱정반 의심반 여러군데 가보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한국에서 동생이 오는데 호텔은 어디로 갈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파타야에 드디어!

너무 마음에 드는 호텔이

새롭게 오픈했길래 얼른 다녀왔어요~!!


Navana Nature Escape

나바나 네이처 이스케이프


한국에서 일하느라 지쳐서 쉬고싶다던 동생,

힐링여행 해야겠다고 태국까지 왔는데

조용한데 묵으면서 잘 쉬다 가기를 바랬거든요~

근데 호텔을 정말 잘 고른것 같아요 ㅎㅎ

너무 만족스러웠거든요~~


1박 2일 파타야 호텔안에서 힐링여행기,

이제 시작합니다~~^^ 



2018년 호텔의 디자인

Navana Nature Escape (나바나 네이처 이스케이프)


뚜둥~ 나바나 네이처 이스케이프 호텔 전경은 이러합니다!
호텔 컨셉이 작은 어촌마을이에요.
디자이너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어촌.. 바다가 있고, 어부들이 물고기를 잡아서 말리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호텔 건물이 딱 말리는 장소네요ㅋ
실제로 발코니도 밧줄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흐흐
파타야 바다 앞인데 컨셉 너무 좋지 않아요? 



게다가 실제로 연결된 바다는 어부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수영할 수 없는 바다라고 하네요~
진짜로 어촌마을에 또 하나의 작은 어촌 마을인 호텔이 있는거에요ㅋ
그리고 호텔 이름도, Navana 라고 쓰지만 원래
'나바나' 보다 '나와나' 로 읽는게 태국어 발음에 더 가깝고,
'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네요. 




호텔 찾아가기

나끌루아 써이 10에 위치하고 있는데,
태국어가 써있는 이 사진 보여주면
찾기 쉬울거에요~ 

파타야 워킹스트리트나 센트럴 페스티벌 쇼핑몰이 있는 파타야 해변으로부터는 조금 거리가 멀어요. 




나바타 네이처 이스케이프 [체크인]

2층 호텔 로비에 도착했어요~
여기 호텔 디자인 진짜 마음에 든다~ 와~ 감상하며 올라왔는데
호텔 직원들도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시네요^^ 



여권을 건네주고 기다리는 동안
시원하게 웰컴드링크 한잔 해야죠~~
더운 날씨에 딱 어울리는 코코넛 워터!
코코넛 워터는 몸을 차갑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더울때 마시면 최고에요~~
하얀 코코넛과육도 열심히 건져 먹었답니다
흐흐



체크인 시간은 3시, 언제나 처럼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간단한 정보를 작성합니다~



체크인 하는 동안 동생님은
이미 힐링중이시군요 ㅎㅎ
이 틈을 타서 김기사는 이렇게 멋진 스냅촬영놀이를 하고 있었다니
역시 나한테만 촬영 안티였어..
너무 분위기 좋게 이쁘게 나왔잖아..
실제랑 너무 다르잖아 -_-;



스카이 로비 바 (Sky Lobby Bar)

체크인/아웃 로비 바로 옆에 스카이 로비 바가 있어요.
동생이 하도 망고망고 노래를 불러서
망고주스가 제발 있어야하는데~
설마 없진 않겠지~했는데
너무 너무 다행이었어요~ 



체크인이 오후 3시라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여기 앉아서 시원한 주스 한잔 하고 있다보면
체크인 시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더라구요 :)



스카이 로비 바 저녁의 모습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Garden Pool Villa (가든 풀빌라)

시간이 되어 체크인을 마치면 배정받은 방으로 안내해 주시는데,
크게 1층은 풀빌라, 2층은 수영장과 연결된 방, 3층은 일반 방
이렇게 나뉘어 있더군요.
저는 풀빌라~ 1층이에요~ 



짠~ 깔끔하고 넓은 방 어때요?
침대도 베개도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객실에는 가방과 모자가 걸려있는데
마음대로 사용하고 제자리에 걸어두기만 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문을 열면 또 이렇게 널찍한 공간이 나와요
둘이 사용하기 딱 좋은 세면대네요^^
샤워실과 화장실도 양쪽으로 있는데,
화장실은 밖이 보여서 민망하다면 블라인드를 내려주세요 흐흐



너무 마음에 들었던 욕조!!
문을 열때마다 뭔가 새로운게 자꾸 나오네요~
동생은 별보면서 샤워할거라며
호들갑에 호들갑을 떨더군요ㅋㅋ



풀빌라의 하이라이트 풀!!
개인 수영장!!
파타야 1박 2일 힐링여행을 책임지는 바로 그 풀빌라 맞아요.
정말 호텔 이름에 딱 맞게 도시에서 자연속으로 도망쳐왔네요ㅎㅎ
완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이렇게 밤에도 먹으며 열정적으로 놀았죠
먹기위해 수영장이 필요했나요ㅋㅋㅋ
그래도 분위기 너무 좋죠^^



얼마나 열정적으로 놀았으면 ㅋㅋㅋ
눕자마자 기절이요 하하하하



Deluxe Room (디럭스 룸)

동생과 난 풀빌라에서 1박,
김기사는 디럭스룸에서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셨지요.
디럭스 룸도 깔끔해서 좋더군요



미니바와 정리되어있는 소품들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쓴듯 해요. 



방 중간에 있는 욕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혼자 티비보며~ 좋겠네요 ㅎㅎ
아 안심하세요~ 물론 커텐도 있었어요ㅋ



호텔 주변환경과 시설

이번 파타야 힐링여행은 정말 말그대로 힐링,
자연과 하나가 된 호텔 안에서 모든것을 다 해결하자며
호텔 밖으로 나가지 말자~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녹색 풀들이 너무 반갑고,
중간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곳까지
너무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정말 힐링 되는 기분이더라구요.
한국에서 바쁘게 살다온 동생은 또 어떻겠어요^^ 



이렇게 해변도 프라이버시 비치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 두었더군요.
누워계신 분도 힐링중이실테고,,
나무에 댕댕 매달린 파란 천 의자에 앉아서 당연히 사진도 찍었지요^^
바다는 역시 어부들이 사용하는 곳이라 그런지
예쁘지 않네요. 모래도 맨발로 밟기에는 별로였어요.
호텔에서 깔아놓은 하얀 모래가 진짜 부드러워서 거기서만 맨발로 다녔네요 ㅋ



메인 수영장


바다에서 수영 못하면 어때요~
이렇게 딱 보호 받는 듯한 좋은 수영장이 있는데요~ 흐흐
핑크색 홍학이랑 튜브랑 다 무료에요~
마음대로 사용해요~ 



이렇게~~ 햇빛 쨍쨍~~~
물도 빛나고 홍학도 빛난다~



카메라 5대 모두 김기사에게 맡기고
우린 신났어요 하하하하하



너무 신나서~
더 까매지는줄도 모르고 열심히 놀았어요 ㅋㅋ

드론은 여기저기 허락 받고 띄웠어요
함부로 띄우면 큰일나요
호텔에도 드론 금지 써있어요.
태국 정부에도, 허락받는데 엄청 고생했다구요~
서류가 한뭉치에요 -_-;;



어린이 수영장


이렇게 어린이 수영장도 있으니
가족끼리 갈만한 파타야 호텔 찾는다면 여기 딱이에요^^
아이들도 좋아할거에요 흐흐



특별한 인테리어


인테리어에 하나하나 감동하고 있는데,
지붕까지도 너무 세련되고 예뻐요.
나뭇잎 모양으로 역시 네이처~ 자연을 표현했네요 :)



특별한 주말을 만들어 줄 음악


금요일, 토요일 오후에는 DJ 언니도 있고, 해피아워도 있다네요.
호텔의 주류는 아무래도 일반 슈퍼나 레스토랑보다는 가격이 조금 높을 수도 있겠지만,
해피아워를 이용하면 똑똑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구요 히히
엇 설마 해피아워 말고 DJ 언니한테만 관심있는거 아니죠?? ㅋㅋ



가끔은 도시의 세계로도 가야함


밖이 더우면 잠깐 실내로 들어와서
인터넷 서핑을 해도 좋을 것 같네요 ㅋㅋ
정말 갖출거 다 갖춘 호텔이에요^^



티비보는 라이브러리


잠깐 앉아서 책도 읽고 티비도 보고
살짝 문화공간으로 보였는데
어쩐지~ 라이브러리~ 라고 하더군요~ 




피트니스 센터


중요한건 제가 집에서도 안하는 운동을
여기까지 와서 했다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20분이나 빨리걷기를 했어요!
우리 콘도보다 훨씬 최신 기계!
140칼로리 소모!!
물도 주고 수건도 주고~ 오~ 



Steam Sauna


운동하고 나서 바로 옆
스팀사우나실로 이동~!!
항상 사용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할 때는 스위치를 켜야해요 




아로마 마사지&스파 (SHER SPA)

체크인 하고나서 바로 아로마 마사지를 예약했어요.
방이 몇개 없어서 꼭 예약해야 한답니다.
그나저나.. SHER SPA 는 어떻게 발음하죠?
쉐르 스파? 쉬어 스파? 셔 스파?
태국사람의 발음은 '처 스파' 였습니다...



아로마향을 맡아보고 원하는걸 고르세요.
한통이 통째로 내 몸으로 흡수될거랍니다~흐흐



동생이랑 나란히 굿나잇~ㅋㅋ
마사지만 받으면 왜이렇게 잠이오는걸까요
전 끝나고 잠 깨려고
재빠르게 샤워도 하고 나왔죠~
김기사에게 우리 인증샷 찍어달랬더니
이렇게 친절히 하나도 안 야하게 잘 찍었네요ㅋ



이렇게 일반 마사지 커플방도 있어요~




최고의 파타야 맛집, 민 레스토랑

Thai River Prawn with Tamarind Sauce


타마린 소스에 푹 빠진 왕새우 튀김이에요
머리통까지 통째로 씹어 먹었는데
씹으면 씹을 수록 새우의 고소한 향이 막 올라와요~!!



Tom Yum River Prawn


똠얌꿍! 새우가 보통 새우가 아니에요
얘도 왕새우가 들어있어요.
여긴 똠얌꿍도 정말 맛있네요.
매워서 먹기 힘든 곳도 있는데,
맵지 않고 적당히 크리미~하면서
새우향이 화악~ 어우러지는,  
오랜만에 매콤 새콤 똠얌꿍 맛있게 먹었네요  



Fried Rice with Seafood


해물 볶음밥이에요~  
동생이 하도 새우새우새우 해서
완전 다 새우로만 시킬뻔 하다가
새우가 들어간~ 오징어도 들어간~
해물 볶음밥을 주문했죠~ 



Barbecue Pork Ribs


와하하하
여기 정말 파타야 맛집 맞아요!!
숙박 하지 않으셔도 그냥 밥먹으러 오세요 ㅋㅋ
폭립 소스가 왜이렇게 맛있는거에요?
게다가 고기는 또 왜이리 부드러워요?
정말 대박입니다 최고에요!! 



Grilled Prawn with Spicy Pomelo Salad


새우 포멜로 샐러드에요
포멜로~ 자몽이요~
새우와 상큼한 샐러드가 너무 잘 어울려요~
별로 맵지 않아요~



Grilled Prawn with Red Curry


또 새우에요 ㅋㅋ
마싸만커리랑 먹으니 또 다른 새우네요 ㅋㅋ
새우요리를 왕창 시켰는데도
맛이 다 달라서 재밌기도 하네요 



Spicy Fresh Herbal Salmon


짠~ 연어의 등장입니다~
허브와 함께 연어 연어~~~
매운맛이라고 했는데,
고추만 먹지 않으면 맵지않아요.



태국음식의 기본적인 똠얌꿍과 볶음밥이
가는곳마다 맛과 가격이 다 다르다면  
맛은 왕새우, 바로 새우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생각해요^^




망고와 디저트까지 특별한 조식

아침과 저녁은 모두 같은 곳에서 먹게되어요.
민 레스토랑 (Meen Restaurant)인데,
Meen 이라는 뜻이 '물고기자리' 를 의미 한다네요.

그리고 레스토랑 천장을 보세요
모래사장이 막 파도에 쓸려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느낌 아니에요? ^^
아님 말구요 흠흠;;

그만큼~ 작은 어촌마을 컨셉에 충실한 것 같아요^^



일단 아침을 깨우기 위해 신선한 오렌지 주스 한잔 하세요
정말 오렌지 주스부터 딱 마음에 드네요.
그냥 갈았어요 그냥!
설탕도 안들어 간것 같아요.
무가당 오렌지 주스 그 느낌이에요^^



오 아침부터 망고~!!
조식에 이렇게 망고를 마구마구 먹게 해주는데 처음봤어요 ㅋㅋ



망고 찹쌀밥 까지 준비가 되어있네요?
와 진짜 신기했어요 ㅋㅋㅋ



찹쌀밥 말고~ 망고만 먹겠다고 했더니
이렇게 예쁘게 껍질까고 잘라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캬~!



시리얼과 쿠키도 종류별로 많아서 좋아요



블루치즈도 있고..
종류별로 다 준비되어 있네요 최고에요!



아니 이런,, 그냥 커피숍에 가면
한조각에 백바트 할거 같은 조각케이크들이
아침식사 메뉴에 다 포함이래요~
어머나 세상에나~~



 그래, 빵은 뭐~ 어디가나 다 있지~ 하며
살펴보았는데...
하하하하 여긴 또 누텔라가 있네요?
와 대박.. 잼이 종류별로 있는건 봤는데
누텔라까지 또 준비되어 있다니 놀라워요!!



오믈렛 우선 주문해 놓고~
본격적으로 아침식사를 해보려합니다~



우와앙 스파게티도 맛있어요~~



똠얌꿍은 먹고 먹고 또 먹어도 왜이리 맛있는거에요?



마싸만 커리 치킨이네요~~
흰밥에 척 볶음밥에도 척
아무데나 다 잘 어울려요~~



한번 먹으면 서운하니
여러번 왔다갔다 다 먹어보는거 꼭 잊지마세요~



일반 커피숍에서 비싸게 팔고 있을 듯한
케이크도 꼭 드세요 흐흐 



팬케이크는 내가 직접 만들어 먹는거에요~
반죽과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요.
꿀 또는 메이플 시럽을 뿌리면 되는데
저는 메이플 시럽이요~
"나 너무 팬케이크 잘 만들었나봐
너무 맛있어!"
"나 요리에 완전 소질 있는거 아냐?"
했는데, 반죽이 맛있었던 걸로 결론났어요;;



호텔안에서 다 해결, 애프터눈티 까지

풀빌라에 묵었더니 애프터눈티가
무료로 포함이 되어 있었어요!
너무 기쁜 나머지
아침도 왕창 먹었는데,
이것도 꼭 먹고 가야한다고
체크아웃하고나서 얼른 먹으러 왔죠ㅋ
역시, 밥배, 군것질배, 간식배, 디저트배
다 따로요 ㅋㅋㅋ



모든것을 파타야 호텔 안에서 다 즐기는 힐링여행의 마지막 코스인가요.
정말 제대로 즐기네요 ㅋㅋ
있다보면 여기가 파타야인지~
후아힌인지~ 푸켓인지~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호텔 만들기에
많이 신경을 쓴 것 같았어요.
가장 중요한건, 정말, 파타야에도
이런데가 있다니 놀랍도다~ 죠ㅋ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스냅사진찍기~ㅋㅋㅋ



김기사가 정식으로 스냅촬영 해준듯 하네요ㅋ
나빼고 다 잘찍어주더만 이번엔 안티아니게
제대로 찍어주셨구려 허허


파타야 시내까지 무료 셔틀

파타야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듯한 곳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무료 셔틀이 있었네요.
그런데 파타야 시내에서 들어오는 셔틀은 없다고 합니다
호텔에서 밖으로 나가는것만 있다고 하니 참조하세요~

15분 간격으로 파타야 시내로 타고 갈 수 있다고 써있는데
미리 문의하시는게 좋아요 :)



진짜 버스가 오는줄 알았는데
일반 승용차로 이동하네요^^




파타야 호텔에서만 이렇게
1박 2일 여행을 즐겼답니다^^
호텔안에 다 있어서 너무 좋네요ㅋ
이번 해외여행에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연인끼리 조용한 곳을 찾거나,
가족여행을 위해 호텔을 찾고 있다면 추천드려요
중국사람도 없고 아직
태국 사람들한테만 유명한 곳이에요.
혹시 파타야 여행 계획하면서 호텔 찾다가
블로그 포스팅 보셨다면
당연히 친절하게 상담도 도와드려요 흐흐

블로그 포스팅 하나 하나 할 때마다
댓글로 또는 이메일로도 가격정보와
정보를 묻는 이웃님들이 계셨어요.
제가 블로그를 실시간으로 안보고 있을때가 있어서
궁금하신 질문에 대답이
느려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 링크를 만들어버렸어요
하하하하
이쪽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호텔 좋은데 있으면 알려드릴게요~



 

클릭하시면 채팅 가능합니다↑


나바나는 디럭스룸이 2,600바트부터 시작!!


서비스차지랑 텍스 17.7% 가 모두 포함에, 
조식까지 포함되어 있다니 놀라운 가격아니에요? 


아마도~ 최저가일걸요 흐흐

따로 물어보시기 어려워하시는것 같아서
알려드리는거에요^^
좋은곳은 공유하고 또 저렴하게 예약도 해드리는
능력자 모드하려구요 :)

관심있으신분들께만 선착순요~ㅋ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바로~ 예약 들어갑니다~




그리고 얘는 뽀너스에요 ㅋㅋ
오랜만에 유튜브까지 으하하하





그럼 즐거운 태국 파타야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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