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방콕여행 - 아시아티크 (Asiatique)

2018-12-12
조회수 1633

태국 방콕 여행 또는 태국 방콕생활 에서 빠질 수 없는 야시장/나이트마켓을 소개합니다. 


아시아티크 (ASIATIQUE The Riverfront)


예전에는 쑤안룸 (Suan Lum Night Bazaar) 

나이트바자 야시장이 있었지만

쑤언룸이 없어진 이후에 아시아티크가 

2012년에 새로이 오픈하게 되고

이제는 태국 방콕에서 꼭 가봐야하는

태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되어버렸죠



낭만과 활기가 함께 공존하는 곳



1900년대 태국의 옛이름인 siam싸얌왕국은
유럽 강대국의 침략의 위협이 있었는데
그때 쭐라롱껀 왕이 덴마크와 관계를 맺고,
티크 나무를 수출하였던 이곳은
주요 부두로서 주권과 독립을 유지하며
산업발전에 공헌된 뜻깊은 곳이라고 합니다.

태국이 동남아 국가중 유일하게 식민지가 되지 않았던 나라인것도 이곳으로 부터라고 합니다.

국제 무역을 주도하던 이스트아시아 기업에서
창고도 운영하고 있었는데 개조되었고  
그 당시의 영광스러움을 재현하기 위하여
지금의 아시아티크가 만들어졌다고합니다.



지상철 BTS 로는 Saphan Taksin (S6)
사판탁신역 2번 또는 1번 출구로 나와 무료셔틀보트 이용,
택시로는 "짜른끄룽 쨋씹씨 카-" 어감이 흠흠ㅋ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오픈하는 야시장이므로
무료 셔틀보트 운행시간은 오후 4시부터
11시30분까지, 15분정도의 간격으로 운행되며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300명 정도는
탈수있다고 하니까 줄이 길어도 참아주세요~
호텔 셔틀과 일반 대중교통으로 이용되는 배는
15-40바트의 이용료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무료로 짜오프라야강의 석양도 구경할수있어요




도착했습니다~!!




차량으로 오게되면 강가와 반대쪽에 입구가있죠-
사실은 주차해놓고 노을보겠다고 사진찍겠다고
셔틀보트 타고 왕복했어요 ㅋㅋ
주차장비용은 2시간무료인데,
3시간째부터 30밧.., 40밧.. 시간당 올라가요



창고는  โกดัง (꼬당) 1부터 10까지 있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도 팔고, 독특한 음식도 많고,
여러가지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요기 Happy Fish 맛집인데 슬러시 맥주 팔아요
다음에 제대로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배불러서 패쓰~~했어요ㅋ



망고탱고는 패쓰할수 없는 디저트집이에요
지금은 엄청나게 유명해져서 줄서서 먹네요~~
타피오카 듬뿍 망고스카와 망고알로하 한잔~!



초창기에.. 별걸 다 따라하네? 했었는데 이제는
몇년사이에 사랑의 자물쇠가 많이 채워졌네요 오



구경하고 사진찍다보니 더 어두워졌어요..




아 조오기 하얀색 건물은,, 반카니따 레스토랑, 고급 태국음식점이에요 태국맛집 체인점이죠~




할아버지는 물이담긴 와인잔 연주를 하신답니다-
신기해서 집에와서 저도 따라해봤어요 ㅎㅎ
코코넛주스는 상온에 있는것 보다
얼음에 담겨져있는걸로 드셔야 시원합니다~


사진 설명 다하면 스크롤압박으로 혼날까봐
한꺼번에 올렸어요 ㅋㅋ
궁금한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시아티크를 찾는 이유는 칼립소쇼와 무예타이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시아티크 영상 추가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유튜브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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