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소개드렸던 방콕의 일본 중고 매장 소개 페이지는 어떠셨나요~
꽤 가볼만한 곳으로 저장해두셨나요~
혹시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신다면 먼저 살펴 보고 오셔요 ㅋㅋ
일본 중고 쇼핑 천국 - Tokyo Plaza Hathairat 창고형 쇼핑몰
왜냐하면~
방콕 여행중 또는 교민분들께서 가보겠다고 하셔서
여기만 딱 갔다오기에는 너무 멀지 않은가 싶어서,
근처에 다녀올만한 곳을 함께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Bitter Kiss Coffe and Brunch
비터 키스 커피 앤 브런치
비터 키스인데 제가 자꾸 버터 키스라고 부르는,,
아무튼 일본 중고 매장(Tokyo Plaza Hathairat) 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에요.
Bitter Kiss *Coffee and Brunch*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The Legacy Golf Club (레가시 골프 클럽) 하고도 가깝고,
이웃님들께서 많이 알고 계시는 방콕 사파리월드 근처로 가볼만한
깨끗하고 조용한 맛집이 있답니다!

찾아가다보면 또, 이런데 카페가 있다고? 하실거에요 ㅋㅋ
날씨가 흐려서 아쉽게도 화이트 색상이 예쁘게 안나왔네요.
그래도 입구가 왠지모르게 좀 세련되어 보이지 않나요? 흐흐

입구 계단을 오르면서 보이는 풍경은
예술 작품의 작은 전시회장 같은 느낌도 나고,
나름 건축가의 세련미가 보이기도 하는데..
중간중간에 마감만 잘했어도 참 더 예뻤을텐데~ 하면서
역시 공사 작업자들이 세심함이 없구만! 아쉽구만! 혼자 중얼거리게 된답니다ㅋㅋ

안으로 들어가도
흰색, 나무색, 녹색의 조화로운 카페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요.
2층까지 있는것을 확인하고 어디에 앉을까 스윽 보게되죠.

비터 키스 앤 브런치 라는 카페 이름에 어울리게
카운터도 작은 커피 전문점처럼 꾸며져 있어요.

메뉴판은 글씨만 있어서 보기 힘들다- 하고 느끼고 있었는데
마침 사진이 있는 메뉴판을 터치해주시네요 ㅎㅎ


디저트류도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었는데,
귀여워서 다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하하하

음식을 주문해 놓고,
바깥 풍경은 2층이 더 잘 보이지 않을까해서
2층으로 올라가보기로 했어요.
여기는 컨셉이 반원이군요. 밖에도~ 안에도~ 반원 모양~

간단하게 커피와 음료만 주문했다면 2층도 괜찮을텐데,
점심 식사를 하려고하니 카운터석만 있어서
조금 불편해보였어요.

다시 1층으로~ 테이블석을 찾아 내려갑시다~ㅋ
계단 난간이 없으니 천천히 조심하세요~

적당한 자리에 앉아서 음식이 나올때까지 두리번거렸는데,
노트북을 들고 오신 분들이 꽤 많았어요.
조용해서 집중이 잘 되는 곳인가..
내부가 밝아서 분위기가 더 좋은것 같기도 하구요 :)

주문한 스파게티 등장이요~
훈연된 베이컨의 향이 대박이네요!
배고프니까 대충 먹자~ 하고 주문한 스파게티!
별로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ㅎㅎㅎ

그리고 등장한 동그란 햄버그 스테이크~ 우왕
촉촉한 계란 오믈렛위에 뿌려진 소스랑
갑자기 이 집 뭐야?! 의외인데? 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ㅋㅋ

아참, 음료가 가장 처음에 나왔어요.
산미가 살짝 있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유자 소다~
이 집 생각보다 괜찮네~ 음식들이 다 맛있네~ 하면서 시원하게 마셔요~

디저트는 바나나와 함께 폭신한 팬케이크!
반죽의 재료와 비법을 완벽하게 알고있는 듯한 곳이에요!
뭐 하나 실망감 없이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팬케이크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배불러~ 배불러~ 하면서 끝까지 다 먹게 된답니다 흐흐
방콕 중심가도 아니고, 외곽쪽인데 대체적으로 가격이 비싼편이라
양도 많고 아무래도 메뉴판도 영어로 되어 있으니 외국인 손님을 위한 카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우리 테이블 빼고는 다~ 태국 현지인 손님이어서 의외였어요.
아마 음식도 맛있지만 흰색 배경으로 사진도 잘나오는 맛집으로 소문이 나있는 곳인가봐요.
사파리월드 근처에서 로컬 음식 말고 다른걸 먹어야겠다! 는 분들은 여기 가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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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소개드렸던 방콕의 일본 중고 매장 소개 페이지는 어떠셨나요~
꽤 가볼만한 곳으로 저장해두셨나요~
혹시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신다면 먼저 살펴 보고 오셔요 ㅋㅋ
일본 중고 쇼핑 천국 - Tokyo Plaza Hathairat 창고형 쇼핑몰
왜냐하면~
방콕 여행중 또는 교민분들께서 가보겠다고 하셔서
여기만 딱 갔다오기에는 너무 멀지 않은가 싶어서,
근처에 다녀올만한 곳을 함께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Bitter Kiss Coffe and Brunch
비터 키스 커피 앤 브런치
비터 키스인데 제가 자꾸 버터 키스라고 부르는,,
아무튼 일본 중고 매장(Tokyo Plaza Hathairat) 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에요.
Bitter Kiss *Coffee and Brunch*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The Legacy Golf Club (레가시 골프 클럽) 하고도 가깝고,
이웃님들께서 많이 알고 계시는 방콕 사파리월드 근처로 가볼만한
깨끗하고 조용한 맛집이 있답니다!
찾아가다보면 또, 이런데 카페가 있다고? 하실거에요 ㅋㅋ
날씨가 흐려서 아쉽게도 화이트 색상이 예쁘게 안나왔네요.
그래도 입구가 왠지모르게 좀 세련되어 보이지 않나요? 흐흐
입구 계단을 오르면서 보이는 풍경은
예술 작품의 작은 전시회장 같은 느낌도 나고,
나름 건축가의 세련미가 보이기도 하는데..
중간중간에 마감만 잘했어도 참 더 예뻤을텐데~ 하면서
역시 공사 작업자들이 세심함이 없구만! 아쉽구만! 혼자 중얼거리게 된답니다ㅋㅋ
안으로 들어가도
흰색, 나무색, 녹색의 조화로운 카페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요.
2층까지 있는것을 확인하고 어디에 앉을까 스윽 보게되죠.
비터 키스 앤 브런치 라는 카페 이름에 어울리게
카운터도 작은 커피 전문점처럼 꾸며져 있어요.
메뉴판은 글씨만 있어서 보기 힘들다- 하고 느끼고 있었는데
마침 사진이 있는 메뉴판을 터치해주시네요 ㅎㅎ
디저트류도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었는데,
귀여워서 다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하하하
음식을 주문해 놓고,
바깥 풍경은 2층이 더 잘 보이지 않을까해서
2층으로 올라가보기로 했어요.
여기는 컨셉이 반원이군요. 밖에도~ 안에도~ 반원 모양~
간단하게 커피와 음료만 주문했다면 2층도 괜찮을텐데,
점심 식사를 하려고하니 카운터석만 있어서
조금 불편해보였어요.
다시 1층으로~ 테이블석을 찾아 내려갑시다~ㅋ
계단 난간이 없으니 천천히 조심하세요~
적당한 자리에 앉아서 음식이 나올때까지 두리번거렸는데,
노트북을 들고 오신 분들이 꽤 많았어요.
조용해서 집중이 잘 되는 곳인가..
내부가 밝아서 분위기가 더 좋은것 같기도 하구요 :)
주문한 스파게티 등장이요~
훈연된 베이컨의 향이 대박이네요!
배고프니까 대충 먹자~ 하고 주문한 스파게티!
별로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ㅎㅎㅎ
그리고 등장한 동그란 햄버그 스테이크~ 우왕
촉촉한 계란 오믈렛위에 뿌려진 소스랑
갑자기 이 집 뭐야?! 의외인데? 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ㅋㅋ
아참, 음료가 가장 처음에 나왔어요.
산미가 살짝 있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유자 소다~
이 집 생각보다 괜찮네~ 음식들이 다 맛있네~ 하면서 시원하게 마셔요~
디저트는 바나나와 함께 폭신한 팬케이크!
반죽의 재료와 비법을 완벽하게 알고있는 듯한 곳이에요!
뭐 하나 실망감 없이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팬케이크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배불러~ 배불러~ 하면서 끝까지 다 먹게 된답니다 흐흐
방콕 중심가도 아니고, 외곽쪽인데 대체적으로 가격이 비싼편이라
양도 많고 아무래도 메뉴판도 영어로 되어 있으니 외국인 손님을 위한 카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우리 테이블 빼고는 다~ 태국 현지인 손님이어서 의외였어요.
아마 음식도 맛있지만 흰색 배경으로 사진도 잘나오는 맛집으로 소문이 나있는 곳인가봐요.
사파리월드 근처에서 로컬 음식 말고 다른걸 먹어야겠다! 는 분들은 여기 가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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