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진 찍은 현지인 맛집 명소 1편은 어떠셨나요~
태국 방콕에서 가까운 방센에 가볼만하신가요~
우선 지난 1편의 태국음식 맛집편을 아직 못 보셨다면 잠깐 보고오셔도 좋아요 :)
↓↓↓
[태국/방센] 인생사진 찍는 현지인 맛집 명소 (1) : 여기는 일본? 오사카?
바로 1편에서 보여드린 맛집과 오사카 테마존 사이에 있는 곳과,
그리고 근처 커피숍까지 보여드리려구요~
현지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라 차가 없으면 너무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어쩌다 방센이라는 동네를 가시게 될 수도 있으니
밥집 맛집 다음으로 커피와 분위기 맛집을 소개드리고 싶어요.
하루만에 커피숍 많이도 다녀왔죠 ㅋㅋ
모두 나름 최근에 지어진 곳들이어서
아직 깨끗하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이니 궁금해서 안가볼수가 없더라구요~!
Uncloud Coffee
언클라우드 커피 - 니코니코 타이 -

하늘과 맞닿은 흰색 건물이
넓게 구름을 막 풀어 헤친듯한 느낌이에요.
Uncloud - 언클라우드
이름도 너무 딱 맞지 않나요 ㅎㅎ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차타고 직진하다보면 바로 보이는 곳에
커다란 흰색 건물이 있어서 찾아오기 쉽고,
뒷쪽으로 주차장도 넓게 있어요.
그리고 각자의 카메라가 아닌, 작은 포토부스에서도 사진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해요.

커피와 음료 뿐만 아니라, 빵 종류도 함께 고를 수가 있어요.
근데 요즘 빵값도 비싸서 밥 대신 먹어야겠어요 ㅎㅎ

제가 고른건 요렇게~!
중요한건 제 의상과 세트로 똑같은 색깔의 음료를 주문했다는거에요!
커피 대신 딸기맛 버터플라이피 음료와 함께하는 오늘의 나!
다음 사진 보면 깜짝 놀랄걸요 ㅋㅋ

어때요?! 색깔 딱 맞죠?
음료와 의상과 뒷배경까지 하나가 된 날이에요
이렇게 맞추기도 쉽지 않을텐데 ㅋㅋㅋㅋ
아참 여기 언클라우드의 컨셉이 보이는 곳의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오로라~ 컨셉요~
건물 자체도 굴곡이 멋진데, 커텐인가~ 했던 이 벽도
바로 오로라 컨셉이었던거에요.
하늘에 낮구름도 있고~ 오로라도 보이고~
보랏빛 오로라 사이에 제가 꼈네요 ㅋㅋㅋ



야외석은 있지만 햇볕 쨍쨍인 이 오후에는 엄두가 안나는 자리죠
모두들 흰색 배경과 함께 예쁜 사진을 찍을 땐 더위를 모르다가
사진 찍고나면 후다닥 얼른 에어컨이 있는 안쪽으로 들어간답니다 ㅎㅎ
에어컨이 있는 안쪽은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그런지 테이크아웃 손님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여긴 내부보다 밖이 예쁘니 더워도 밖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주세요 :)
구글지도 - Uncloud Coffee
하루덧 촌부리 (나나 커피 로스터)
Harudot Chonburi by Nana Coffee Roasters - 니코니코 타이 -

이번에는 플랜테리어 인테리어로 유명한 카페에요.
harudot Chonburi - 하루덧 촌부리
뻥 뚫린 지붕 아래 바오밥 나무가 하늘을 향해 자라나고 있는,
인테리어 업자들도 박수치는 멋진 곳을 소개할게요 :)



삼각 건물 구조가 독특한데
나무가 자라나고 사람과의 이어지는 관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등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건물의 소재와 설계에 관하여 다루기도 하는 곳이가봐요.
방센에는 다 큼직큼직한 커피숍이 생기네~
전부 다 사진 스팟이네 하며 감탄이 늘어나고 있어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정원도 너무 예뻐서 들어가질 못하네요 ㅋㅋㅋ
작은 폭포와 나무들이 더운 날씨 속 오아시스 같은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밖에서 한참 사진 찍고 감탄하다가
더이상 더워서 안되겠다! 했을때
드디어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커피를 주문하기 위해 줄을 서고 두리번 거렸어요.
방콕에서 유명한 Nana Coffee Roasters - 나나 커피 로스터의 카페이니,
커피 챔피언인 만큼 커피 종류도 많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커피빈도 고를 수 있게 도와주시더군요~
간단한 음식도 있으니 식사를 위해 오는 손님들도 보였어요.
팟타이 메뉴를 보니 살짝 땡기긴 했는데 커피와 쿠키를 주문했어요.
역시 커피값 비싸다~ 하면서요 ㅋ


커피는 종류별로 로스팅하여 판매를 하고 있고,
어떤 향인지 맡아 볼 수 있도록 기계도 설치되어 있어요.
커피를 기다리는 동안 공기주머니 손잡이를 꾹꾹 누르며 한참 향을 맡아봤네요 흐흐

그러고보니 태국에서는 커피를 시키면 물을 함께 주는 문화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잘 보이지 않았죠.
여기 하루덧 커피숍에는 셀프로 마실 수 있는 물이 놓여져 있네요~
일반 맹물 보다 상큼한 과일향의 물이 좋아요 :)

커피맛 잘 모르는 제가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라떼!
전 이게 제일 좋아요 흐흐


커피맛 잘 아는 김기사는 이름도 어려운 케냐 커피!
드립커피 챔피언 집에서는 이런걸 마셔야 한대요.
결국 다 맛있다~ 할거면서 ㅋㅋㅋ

마지막으로 인생샷을 남기며 방센을 떠나요~
하루덧 촌부리 카페는 역시 정원이 아름답네요 :)
구글지도 - 하루덧 촌부리 (나나 커피 로스터)
똑같은 패턴의 일상에서 벗어나
주말이라도 새로운 곳에서 예쁜 풍경을 보며 맛있는것도 먹고 하다보면
즐거운 순간순간으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하루였지만 추억을 쌓기엔 길었던 즐거운 시간들이
다음 여행을 또 부추기고 있어요~
또 어디론가 다녀올게요~!

#태국 #태국여행 #방센 #태국커피 #예쁜카페 #예쁜커피숍 #인테리어 #촌부리 #하루덧 #언클라우드
인생사진 찍은 현지인 맛집 명소 1편은 어떠셨나요~
태국 방콕에서 가까운 방센에 가볼만하신가요~
우선 지난 1편의 태국음식 맛집편을 아직 못 보셨다면 잠깐 보고오셔도 좋아요 :)
↓↓↓
[태국/방센] 인생사진 찍는 현지인 맛집 명소 (1) : 여기는 일본? 오사카?
바로 1편에서 보여드린 맛집과 오사카 테마존 사이에 있는 곳과,
그리고 근처 커피숍까지 보여드리려구요~
현지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라 차가 없으면 너무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어쩌다 방센이라는 동네를 가시게 될 수도 있으니
밥집 맛집 다음으로 커피와 분위기 맛집을 소개드리고 싶어요.
하루만에 커피숍 많이도 다녀왔죠 ㅋㅋ
모두 나름 최근에 지어진 곳들이어서
아직 깨끗하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이니 궁금해서 안가볼수가 없더라구요~!
하늘과 맞닿은 흰색 건물이
넓게 구름을 막 풀어 헤친듯한 느낌이에요.
Uncloud - 언클라우드
이름도 너무 딱 맞지 않나요 ㅎㅎ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차타고 직진하다보면 바로 보이는 곳에
커다란 흰색 건물이 있어서 찾아오기 쉽고,
뒷쪽으로 주차장도 넓게 있어요.
그리고 각자의 카메라가 아닌, 작은 포토부스에서도 사진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해요.
커피와 음료 뿐만 아니라, 빵 종류도 함께 고를 수가 있어요.
근데 요즘 빵값도 비싸서 밥 대신 먹어야겠어요 ㅎㅎ
제가 고른건 요렇게~!
중요한건 제 의상과 세트로 똑같은 색깔의 음료를 주문했다는거에요!
커피 대신 딸기맛 버터플라이피 음료와 함께하는 오늘의 나!
다음 사진 보면 깜짝 놀랄걸요 ㅋㅋ
어때요?! 색깔 딱 맞죠?
음료와 의상과 뒷배경까지 하나가 된 날이에요
이렇게 맞추기도 쉽지 않을텐데 ㅋㅋㅋㅋ
아참 여기 언클라우드의 컨셉이 보이는 곳의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오로라~ 컨셉요~
건물 자체도 굴곡이 멋진데, 커텐인가~ 했던 이 벽도
바로 오로라 컨셉이었던거에요.
하늘에 낮구름도 있고~ 오로라도 보이고~
보랏빛 오로라 사이에 제가 꼈네요 ㅋㅋㅋ
야외석은 있지만 햇볕 쨍쨍인 이 오후에는 엄두가 안나는 자리죠
모두들 흰색 배경과 함께 예쁜 사진을 찍을 땐 더위를 모르다가
사진 찍고나면 후다닥 얼른 에어컨이 있는 안쪽으로 들어간답니다 ㅎㅎ
에어컨이 있는 안쪽은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그런지 테이크아웃 손님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여긴 내부보다 밖이 예쁘니 더워도 밖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주세요 :)
구글지도 - Uncloud Coffee
이번에는 플랜테리어 인테리어로 유명한 카페에요.
harudot Chonburi - 하루덧 촌부리
뻥 뚫린 지붕 아래 바오밥 나무가 하늘을 향해 자라나고 있는,
인테리어 업자들도 박수치는 멋진 곳을 소개할게요 :)
삼각 건물 구조가 독특한데
나무가 자라나고 사람과의 이어지는 관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등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건물의 소재와 설계에 관하여 다루기도 하는 곳이가봐요.
방센에는 다 큼직큼직한 커피숍이 생기네~
전부 다 사진 스팟이네 하며 감탄이 늘어나고 있어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정원도 너무 예뻐서 들어가질 못하네요 ㅋㅋㅋ
작은 폭포와 나무들이 더운 날씨 속 오아시스 같은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밖에서 한참 사진 찍고 감탄하다가
더이상 더워서 안되겠다! 했을때
드디어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커피를 주문하기 위해 줄을 서고 두리번 거렸어요.
방콕에서 유명한 Nana Coffee Roasters - 나나 커피 로스터의 카페이니,
커피 챔피언인 만큼 커피 종류도 많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커피빈도 고를 수 있게 도와주시더군요~
간단한 음식도 있으니 식사를 위해 오는 손님들도 보였어요.
팟타이 메뉴를 보니 살짝 땡기긴 했는데 커피와 쿠키를 주문했어요.
역시 커피값 비싸다~ 하면서요 ㅋ
커피는 종류별로 로스팅하여 판매를 하고 있고,
어떤 향인지 맡아 볼 수 있도록 기계도 설치되어 있어요.
커피를 기다리는 동안 공기주머니 손잡이를 꾹꾹 누르며 한참 향을 맡아봤네요 흐흐
그러고보니 태국에서는 커피를 시키면 물을 함께 주는 문화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잘 보이지 않았죠.
여기 하루덧 커피숍에는 셀프로 마실 수 있는 물이 놓여져 있네요~
일반 맹물 보다 상큼한 과일향의 물이 좋아요 :)
커피맛 잘 모르는 제가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라떼!
전 이게 제일 좋아요 흐흐
커피맛 잘 아는 김기사는 이름도 어려운 케냐 커피!
드립커피 챔피언 집에서는 이런걸 마셔야 한대요.
결국 다 맛있다~ 할거면서 ㅋㅋㅋ
마지막으로 인생샷을 남기며 방센을 떠나요~
하루덧 촌부리 카페는 역시 정원이 아름답네요 :)
구글지도 - 하루덧 촌부리 (나나 커피 로스터)
똑같은 패턴의 일상에서 벗어나
주말이라도 새로운 곳에서 예쁜 풍경을 보며 맛있는것도 먹고 하다보면
즐거운 순간순간으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하루였지만 추억을 쌓기엔 길었던 즐거운 시간들이
다음 여행을 또 부추기고 있어요~
또 어디론가 다녀올게요~!
#태국 #태국여행 #방센 #태국커피 #예쁜카페 #예쁜커피숍 #인테리어 #촌부리 #하루덧 #언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