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전통 수공예 도자기 벤자롱을 아시나요~?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도자기들인데
태국 여행 하시면서 보긴 봤는데 그냥 지나친 일이 많으실거에요
태국 왕실 그릇으로도 유명하고,
태국의 수제그릇으로도 유명한 벤자롱을 태국 기념품으로 구입하고 싶다고 판매처를 물어보신 이웃님도 계셨어요
대표적으로 방콕 짜뚜짝시장이나, 엠포리움 백화점 같은 곳에서 많이 팔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었는데,
태국 전통자기 벤자롱을 사기 위해 일부러 더운 짜뚜짝으로 다녀오시는 것 보다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
벤자롱을 태국 기념품으로 구입만 하는 것 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지면 어떨까 생각하여
벤자롱을 직접 만들어 보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방콕교민이 또 찾아습니다! 하하하
태국 벤자롱 만들기 체험 카페가 있어요!
Stella Hobby Lounge Art Cafe
스텔라 하비 라운지 아트 카페
방콕 에까마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 쉽답니다~
방콕 여행으로 오신 분들도 쉽게 찾으실거에요.

지상철 BTS의 에까마이 역에서 내렸다면 걸어가기에는 조금 멀수도 있어요.
방콕 에까마이 써이 10, 헬스랜드를 지나 조금 더 걸어가다 보면 오른쪽에 보일거에요.
돈돈돈키~ 돈키호테 1호점 가는길이기도 해요.

간판이 너무 작게 세워져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쇼윈도에 그릇이 진열되어 있어서
그릇가게인가~ 하면 바로 스텔라 하비라운지를 잘 찾으신거에요!
오픈한지 한 2년 정도 되었는데, 사실 저도 지나다닐때마다 항상
벤자롱 그릇 판매점인줄 알았거든요 하하하
그런데 벤자롱 만드는 곳이었다니!
드디어 방콕에서 할일이 또 늘어났네요~ 하하하
일단!
선물도 주는 예약사이트는 아래쪽 링크 참조하세요 :)

방콕 에까마이, 스텔라 하비 라운지
- 니코니코 타이 -


유리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많은 종류의 접시와 그릇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얼핏보면 정말 그냥 그릇 판매점같죠? ^^

자세히 보면, 벤자롱 만들기 전문가분들께서 수작업 중이셨답니다~
하얀 자기 위에 밑바탕 그림을 그리고 계셨어요~

짜잔~ 태국 전통자기 벤자롱입니다~
이렇게 생긴 화려한 그릇을 본적 있으시죠?
벤자롱이라고 불러요~
'벤자' = 5색, '롱' = 굽다
5가지 색깔을 구운 자기인거죠~

화려한 색감이 특징인 벤자롱은,
17세기 아유타야 전후로부터 시작되는데,
태국에는 없던, 중국에서 부터 내려온거라고 해요.
처음에는 왕실에서만 사용하다가 점차 일반 사람들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름 그대로 5가지의 색깔로만 만들어졌었는데
시대가 발전하면서 30가지 이상의 색깔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옛날보다 더 화려하고 독특한 작품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기본 벤자롱 모양 외,
젓가락 받침, 컵 등의 다양한 그릇으로 태국 기념품으로도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 사용 할 수 있게 제작되고 있어요.
벤자롱이 대체적으로 비싼 이유가 있다면,
일반 그릇과 달리 절대 수작업만 허용되기 때문이랍니다~!

작품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한 수공예품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스텔라에서 만든 작품인 'Human' 이 있네요.
이렇게 화려한 커피잔의 무늬는,
사람이 서로 손을 잡고 펼친 모습을 표현한,
행운을 가져다 줄 무늬라고 하네요.

원하는 가격대 밑그림 고르기
- 니코니코 타이 -


내가 만들 작품의 밑그림을 우선 선택해야해요.
벤자롱 만들기 체험 비용은
800바트 부터 1000바트, 1300바트, 1500바트~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간단한 그림의 접시는 800바트에요~

800바트의 접시가 싫다면 다른 그릇도 다양하게 있어요
접시 하나를 고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작은 그릇 두개로 고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더 작은 젓가락 받침은 4개에 800바트에요.

조금 더 화려하고 정교한 작업을 하실 분들은
이렇게 1,300바트짜리 접시를 추천드려요~

모든 연령대가 조용히 작업중
- 니코니코 타이 -


어떤걸로 고를까 고민하는 사이에
같은 방콕교민이신 분의 딸, 유나는 이미 시작하여 집중하고 있더군요 흐흐

굉장히 신중히 작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일곱살 어른 따라 저도 빨리 골라야겠더군요 ㅋㅋ

또 다른분은 어떤걸 그리고 계신가 살짝 구경했더니
오~ 아름다운 작업중이셨어요~

나만의 벤자롱 만들기 시작
- 니코니코 타이 -


작업할 그릇을 고르면 스텔라 직원이 방법을 알려줘요
여기는 사실 제 지인, 일본사람이 운영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방문하시면 태국인과 일본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영어, 태국어, 일본어가 지원된답니다~
한국인은 없지만 나름 한국어 설명서도 준비되어 있어요~^^

유나가 열심히 그리고 있나~ 색감 선택은 어떻게 하고 있나~ 보면서
저도 작업을 시작하려고 설명 듣고 준비했어요~
실제 굽고 나서의 색감은 어떻게 나오나 확인도 해야해요

이렇게 샘플 색깔도 있으니 보면서 결정하세요~

그리고 엄청나게 신중함을 보이기 시작했죠 ㅋㅋ
보통 작업시간이 2~3시간 걸린다길래
한시간만에 끝내겠다며 완전 집중했어요 흐흐

테스트용 샘플에 색칠해 보기도 하면서 신중함을 더하고 있죠.

테스트용 샘플은 여러개 있으니 몇번 연습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세요~

원래 이런거 소질없다며~ 손을 부들부들 떨며~
무슨 색으로 칠하면 좋을까요~ 물어봤는데
정답은 없다네요 하하하
마음대로 하래요^^ㅋ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벤자롱~ 색깔옷이 입혀지고 있어요~
2개에 800바트짜리 골라서 오늘은 하나만 완성하고
몇일 뒤에 또 가서 하나 완성시켜야겠어요.
하루에 몇시간 앉아서 작업해도 괜찮아요.
커피랑 차랑 물이랑 음료도 마음껏 드셔도 됩니다~
다음날 또 와서 이어서 한다면 100바트만 내고 이어서 완성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접시 1개 고르는것 보다
작은 접시 2개 고르는게 더 나은것 같아요 히히
앗! 저는 아주 바쁜사람입니다. 흠.

나만의 벤자롱 작업 마무리 단계
- 니코니코 타이 -


조용히 세심한 작업중인 유나는 작업이 거의 끝나가나요~

오우~ 유나도 거의 다 완성되어 가네요~

짠~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으하하하하
드디어 다 칠했어요!!!
뿌듯하네요 흐흐

다했다고 직원에게 보여주니,
새겨넣을 이름을 적으라고 하더군요~
보통 접시 뒷면에 적는데 저는 보이는 곳에 적겠다며
조기 빈 공간에 적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1차로 이렇게 굽기 전의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진한 갈색의 밑그림이 굽고 나면 황금색으로 변한대요~
그 반짝반짝하는 그 황금색의 벤자롱으로 탄생하는거죠~
나만의 금딱지가 기대됩니다 ㅋㅋ
스텔라 싸장님께서 직접 뭔가 작업중이시네요 흐흐

아하~ 아이들의 작품은 요청하면 조금 더 정교하게 마무리 작업을 해주신다네요~
밑그림을 너무 가려버리면 벤자롱 특유의 금딱지인 황금색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살짝 다음어 주는거래요!

금요일에 굽고 월요일에 찾기
- 니코니코 타이 -

월요일에 제 작품을 찾으러 갔어요~~
이미 많은 분들의 벤자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방콕 여행오신 분들은 금요일에 작업하시는 편이 좋겠어요.
매주 금요일 저녁만 굽기때문에 단기간 여행이시면
한국 집까지 택배로 받으셔야해요.

오오오오~~
나만의 니코니코 타이 벤자롱이에요!
번쩍번쩍 어때요?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나와서
완전 완전 대만족이에요!!
아니 어쩜 이렇게 선명한 색감이!!
굽기 전에도 뿌듯했는데
받고 나니 더 뿌듯하네요 하하하하
이정도면 감각있는 여자 해도 되나요ㅋㅋ

그리고 마침 같은 시간에 유나 어머니께서 찾으러 오셨길래 유나 작품도 보여달라고 했어요~
하하하하 완전 귀여운 접시 탄생이네요~~
우리 일곱살 유나도 엄청 뿌듯해 하겠네요 :)

나의 벤자롱 어디다 자랑할까 하다가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으로 자랑해요~ㅋㅋㅋ
이쁘다고 해주세요 히히
태국 방콕에 12년 동안 살면서 느끼는 점인데,
역시 찾아보면 할일이 계속 나오는 즐거운 도시 방콕이네요!
방콕 여행 오시면 가볼만한데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ㅋ
방콕에서 아이와 여행하시는 분께도 추천할게요^^
스텔라 하비 라운지의 벤자롱 카페는
2층도 있고 3층도 있어서 20명 워크샵 장소나 조용한 파티 장소로도 예약이 가능해요.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집중해서 작업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전화벨이 울리지 않는 곳이에요.
전화기가 아예 없대요 ㅎㅎ
위에 살짝 소개드린, 얼굴 가려진 사장님이 일본어로 예약을 받고 계세요^^
그래서 손님이 거의 일본사람, 태국사람 밖에 없어요~
너무 어린아이들은 안되지만
부모님과 함께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고
벤자롱을 직접 만들어보는 좋은 기회이기도 해서
제가 예약을 대신 해드리기로 했어요
통역 지인 찬스인가요 ㅋㅋ
나름 의미있는 일인것 같아 또 뿌듯합니다 헤헤
그리고 조금 더 특별한 요청을 드렸더니
니코니코 타이를 통해서 예약하면
작은 벤자롱을 선물로 준비해 주신다고합니다^^!
↓

↑
이렇게 새로운 상품을 적극 소개드리려고
방콕에서 현지 자유여행사 홈페이지가 완성된거 아니겠어요^^
역시 좋은 정보는 함께 나누시죠~ 흐흐
나만의 센스를 발휘
시간 제한 없음
누구나 참여 가능
집중도를 높여줌
완성된 작품에 만족도가 상승!
- 니코니코 타이 -
일요일은 휴무일이고, 단체 손님의 워크샵이 있을 경우도 있으니
자리 확보를 위하여 사이트에서 예약 가능한 날짜의 달력을 꼭 확인하세요^^
그럼 즐거운 방콕생활 되세요~!

#태국방콕 #방콕여행 #태국여행 #방콕자유여행 #태국도자기 #벤자롱 #태국벤자롱 #벤자롱만들기 #방콕벤자롱 #스텔라 #스텔라하비라운지 #벤자롱구입 #벤자롱판매 #니코니코타이 #에까마이 #방콕에까마이 #방콕에서가볼만한곳 #방콕일일투어 #방콕가족여행 #방콕아이와여행
태국의 전통 수공예 도자기 벤자롱을 아시나요~?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도자기들인데
태국 여행 하시면서 보긴 봤는데 그냥 지나친 일이 많으실거에요
태국 왕실 그릇으로도 유명하고,
태국의 수제그릇으로도 유명한 벤자롱을 태국 기념품으로 구입하고 싶다고 판매처를 물어보신 이웃님도 계셨어요
대표적으로 방콕 짜뚜짝시장이나, 엠포리움 백화점 같은 곳에서 많이 팔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었는데,
태국 전통자기 벤자롱을 사기 위해 일부러 더운 짜뚜짝으로 다녀오시는 것 보다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
벤자롱을 태국 기념품으로 구입만 하는 것 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지면 어떨까 생각하여
벤자롱을 직접 만들어 보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방콕교민이 또 찾아습니다! 하하하
태국 벤자롱 만들기 체험 카페가 있어요!
Stella Hobby Lounge Art Cafe
스텔라 하비 라운지 아트 카페
방콕 에까마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 쉽답니다~
방콕 여행으로 오신 분들도 쉽게 찾으실거에요.
지상철 BTS의 에까마이 역에서 내렸다면 걸어가기에는 조금 멀수도 있어요.
방콕 에까마이 써이 10, 헬스랜드를 지나 조금 더 걸어가다 보면 오른쪽에 보일거에요.
돈돈돈키~ 돈키호테 1호점 가는길이기도 해요.
간판이 너무 작게 세워져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쇼윈도에 그릇이 진열되어 있어서
그릇가게인가~ 하면 바로 스텔라 하비라운지를 잘 찾으신거에요!
오픈한지 한 2년 정도 되었는데, 사실 저도 지나다닐때마다 항상
벤자롱 그릇 판매점인줄 알았거든요 하하하
그런데 벤자롱 만드는 곳이었다니!
드디어 방콕에서 할일이 또 늘어났네요~ 하하하
일단!
선물도 주는 예약사이트는 아래쪽 링크 참조하세요 :)
방콕 에까마이, 스텔라 하비 라운지
- 니코니코 타이 -
유리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많은 종류의 접시와 그릇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얼핏보면 정말 그냥 그릇 판매점같죠? ^^
자세히 보면, 벤자롱 만들기 전문가분들께서 수작업 중이셨답니다~
하얀 자기 위에 밑바탕 그림을 그리고 계셨어요~
짜잔~ 태국 전통자기 벤자롱입니다~
이렇게 생긴 화려한 그릇을 본적 있으시죠?
벤자롱이라고 불러요~
'벤자' = 5색, '롱' = 굽다
5가지 색깔을 구운 자기인거죠~
화려한 색감이 특징인 벤자롱은,
17세기 아유타야 전후로부터 시작되는데,
태국에는 없던, 중국에서 부터 내려온거라고 해요.
처음에는 왕실에서만 사용하다가 점차 일반 사람들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름 그대로 5가지의 색깔로만 만들어졌었는데
시대가 발전하면서 30가지 이상의 색깔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옛날보다 더 화려하고 독특한 작품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기본 벤자롱 모양 외,
젓가락 받침, 컵 등의 다양한 그릇으로 태국 기념품으로도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 사용 할 수 있게 제작되고 있어요.
벤자롱이 대체적으로 비싼 이유가 있다면,
일반 그릇과 달리 절대 수작업만 허용되기 때문이랍니다~!
작품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한 수공예품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스텔라에서 만든 작품인 'Human' 이 있네요.
이렇게 화려한 커피잔의 무늬는,
사람이 서로 손을 잡고 펼친 모습을 표현한,
행운을 가져다 줄 무늬라고 하네요.
원하는 가격대 밑그림 고르기
- 니코니코 타이 -
내가 만들 작품의 밑그림을 우선 선택해야해요.
벤자롱 만들기 체험 비용은
800바트 부터 1000바트, 1300바트, 1500바트~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간단한 그림의 접시는 800바트에요~
800바트의 접시가 싫다면 다른 그릇도 다양하게 있어요
접시 하나를 고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작은 그릇 두개로 고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더 작은 젓가락 받침은 4개에 800바트에요.
조금 더 화려하고 정교한 작업을 하실 분들은
이렇게 1,300바트짜리 접시를 추천드려요~
모든 연령대가 조용히 작업중
- 니코니코 타이 -
어떤걸로 고를까 고민하는 사이에
같은 방콕교민이신 분의 딸, 유나는 이미 시작하여 집중하고 있더군요 흐흐
굉장히 신중히 작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일곱살 어른 따라 저도 빨리 골라야겠더군요 ㅋㅋ
또 다른분은 어떤걸 그리고 계신가 살짝 구경했더니
오~ 아름다운 작업중이셨어요~
나만의 벤자롱 만들기 시작
- 니코니코 타이 -
작업할 그릇을 고르면 스텔라 직원이 방법을 알려줘요
여기는 사실 제 지인, 일본사람이 운영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방문하시면 태국인과 일본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영어, 태국어, 일본어가 지원된답니다~
한국인은 없지만 나름 한국어 설명서도 준비되어 있어요~^^
유나가 열심히 그리고 있나~ 색감 선택은 어떻게 하고 있나~ 보면서
저도 작업을 시작하려고 설명 듣고 준비했어요~
실제 굽고 나서의 색감은 어떻게 나오나 확인도 해야해요
이렇게 샘플 색깔도 있으니 보면서 결정하세요~
그리고 엄청나게 신중함을 보이기 시작했죠 ㅋㅋ
보통 작업시간이 2~3시간 걸린다길래
한시간만에 끝내겠다며 완전 집중했어요 흐흐
테스트용 샘플에 색칠해 보기도 하면서 신중함을 더하고 있죠.
테스트용 샘플은 여러개 있으니 몇번 연습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세요~
원래 이런거 소질없다며~ 손을 부들부들 떨며~
무슨 색으로 칠하면 좋을까요~ 물어봤는데
정답은 없다네요 하하하
마음대로 하래요^^ㅋ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벤자롱~ 색깔옷이 입혀지고 있어요~
2개에 800바트짜리 골라서 오늘은 하나만 완성하고
몇일 뒤에 또 가서 하나 완성시켜야겠어요.
하루에 몇시간 앉아서 작업해도 괜찮아요.
커피랑 차랑 물이랑 음료도 마음껏 드셔도 됩니다~
다음날 또 와서 이어서 한다면 100바트만 내고 이어서 완성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접시 1개 고르는것 보다
작은 접시 2개 고르는게 더 나은것 같아요 히히
앗! 저는 아주 바쁜사람입니다. 흠.
나만의 벤자롱 작업 마무리 단계
- 니코니코 타이 -
조용히 세심한 작업중인 유나는 작업이 거의 끝나가나요~
오우~ 유나도 거의 다 완성되어 가네요~
짠~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으하하하하
드디어 다 칠했어요!!!
뿌듯하네요 흐흐
다했다고 직원에게 보여주니,
새겨넣을 이름을 적으라고 하더군요~
보통 접시 뒷면에 적는데 저는 보이는 곳에 적겠다며
조기 빈 공간에 적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1차로 이렇게 굽기 전의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진한 갈색의 밑그림이 굽고 나면 황금색으로 변한대요~
그 반짝반짝하는 그 황금색의 벤자롱으로 탄생하는거죠~
나만의 금딱지가 기대됩니다 ㅋㅋ
아하~ 아이들의 작품은 요청하면 조금 더 정교하게 마무리 작업을 해주신다네요~
밑그림을 너무 가려버리면 벤자롱 특유의 금딱지인 황금색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살짝 다음어 주는거래요!
금요일에 굽고 월요일에 찾기
- 니코니코 타이 -
월요일에 제 작품을 찾으러 갔어요~~
이미 많은 분들의 벤자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방콕 여행오신 분들은 금요일에 작업하시는 편이 좋겠어요.
매주 금요일 저녁만 굽기때문에 단기간 여행이시면
한국 집까지 택배로 받으셔야해요.
오오오오~~
나만의 니코니코 타이 벤자롱이에요!
번쩍번쩍 어때요?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나와서
완전 완전 대만족이에요!!
아니 어쩜 이렇게 선명한 색감이!!
굽기 전에도 뿌듯했는데
받고 나니 더 뿌듯하네요 하하하하
이정도면 감각있는 여자 해도 되나요ㅋㅋ
그리고 마침 같은 시간에 유나 어머니께서 찾으러 오셨길래 유나 작품도 보여달라고 했어요~
하하하하 완전 귀여운 접시 탄생이네요~~
우리 일곱살 유나도 엄청 뿌듯해 하겠네요 :)
나의 벤자롱 어디다 자랑할까 하다가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으로 자랑해요~ㅋㅋㅋ
이쁘다고 해주세요 히히
태국 방콕에 12년 동안 살면서 느끼는 점인데,
역시 찾아보면 할일이 계속 나오는 즐거운 도시 방콕이네요!
방콕 여행 오시면 가볼만한데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ㅋ
방콕에서 아이와 여행하시는 분께도 추천할게요^^
스텔라 하비 라운지의 벤자롱 카페는
2층도 있고 3층도 있어서 20명 워크샵 장소나 조용한 파티 장소로도 예약이 가능해요.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집중해서 작업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전화벨이 울리지 않는 곳이에요.
전화기가 아예 없대요 ㅎㅎ
위에 살짝 소개드린, 얼굴 가려진 사장님이 일본어로 예약을 받고 계세요^^
그래서 손님이 거의 일본사람, 태국사람 밖에 없어요~
너무 어린아이들은 안되지만
부모님과 함께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고
벤자롱을 직접 만들어보는 좋은 기회이기도 해서
제가 예약을 대신 해드리기로 했어요
통역 지인 찬스인가요 ㅋㅋ
나름 의미있는 일인것 같아 또 뿌듯합니다 헤헤
그리고 조금 더 특별한 요청을 드렸더니
니코니코 타이를 통해서 예약하면
작은 벤자롱을 선물로 준비해 주신다고합니다^^!
↓
↑
이렇게 새로운 상품을 적극 소개드리려고
방콕에서 현지 자유여행사 홈페이지가 완성된거 아니겠어요^^
역시 좋은 정보는 함께 나누시죠~ 흐흐
나만의 센스를 발휘
시간 제한 없음
누구나 참여 가능
집중도를 높여줌
완성된 작품에 만족도가 상승!
- 니코니코 타이 -
일요일은 휴무일이고, 단체 손님의 워크샵이 있을 경우도 있으니
자리 확보를 위하여 사이트에서 예약 가능한 날짜의 달력을 꼭 확인하세요^^
그럼 즐거운 방콕생활 되세요~!
#태국방콕 #방콕여행 #태국여행 #방콕자유여행 #태국도자기 #벤자롱 #태국벤자롱 #벤자롱만들기 #방콕벤자롱 #스텔라 #스텔라하비라운지 #벤자롱구입 #벤자롱판매 #니코니코타이 #에까마이 #방콕에까마이 #방콕에서가볼만한곳 #방콕일일투어 #방콕가족여행 #방콕아이와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