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서 갈만한 곳으로 여행 오신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높은 전망대와 루프탑바를 소개하려 합니다~
King Power Mahanakorn Sky Walk
킹 파워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방콕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또는,
가장 높은 루프탑바가 있는 곳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죠!
하하하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ㅋ
가장 높은 루프탑바는 맞지만,
태국 방콕에서 현재 가장 높은 건물은,
마하나콘 빌딩보다 더 최근에 완공된
아이콘시암의 매그놀리아 워터프론트 레지던스가
316미터로~ 2미터 더 높답니다~
그래서 현재 마하나콘의 높이는 방콕 2위!
3위는 층수가 더 많은 바이욕 타워랍니다~
또 하나의 팩트체크가 되셨나요 ^^ㅋ

킹 파워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가는법
- 니코니코 타이 -


그럼 저기 레고 만들다만 듯한 건물, 바로 저 건물이에요
방콕 마하나콘의 루프탑바, 스카이워크로 올라갈게요

마하나콘 스카이워크로 찾아가는 방법은,
방콕의 지상철, BTS 를 타고
Chongnonsi (청논씨~) 에 내리시면 됩니다.
연두색의 수쿰빗라인를 타셨다면
Siam (싸얌~)역에서 녹색의 실롬 라인으로 갈아타고 오셔야합니다.
가능하면 이쪽 지역은 택시보다는 BTS 를 이용하시는 편이 좋아요.
너무 막히거든요~~
BTS 하니까 갑자기 방탄소년단 방콕 콘서트가 생각났네요;;
끝나는날 어제..일요일에..
캐리어 가방 보관 배달 프로모션 199바트랑 겹쳐서 엄청 바빴네요.
에어포텔 공항 카운터에서도 놀랬어요 ㅋㅋ
콘서트 끝나고 비행기 타러 가는분도 정말 많으셨거든요.
라자망갈라에서 빠져나오려면 택시 타고도 엄청나게 막히셨을텐데
공항에 잘 도착하셨을라나요~
압 저는 다시 BTS 스카이트레인으로 넘어갈게요^^
3번 출구를 찾으세요, 마하나콘 빌딩 입구와 연결되어 있어요.

주욱~ 앞으로 걸어갑니다~
연결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마하나콘은 처음 오픈당시때 부터 지상철과 연결시켜놨었지만,
역시 태국은 어느 건물이든 BTS 스카이워크를 뗏다 붙였다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칭찬해요 정말 ㅎ

이렇게 킹 파워 마하나콘이라고 화살표가 딱!
화살표 바로밑에 '환영' 딱! ㅎㅎㅎ

쭉 들어가면 이렇게 안내 화살표가 또 있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바로 앞에 정문이 보일거에요~

마하나콘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인증샷 딱 남겨야죠~ 흐흐
오랜만이야~ 인사도 하구요ㅋㅋ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입장
- 니코니코 타이 -

건물안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로비에서 바로 태국의 킹 파워 면세점으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왼편의 카운터에서 미리 준비해둔 바우처를 교환해야 해요.
워크인으로 와서 티켓을 사도 되지만
미리 구입해야 저렴한건 아시죠~ㅎㅎ
이렇게~ 킹파워 마하나콘의 입장료가 원래 얼마인지 보세요- 좀 비싼편이에요
원래 루프탑 비용은 또 따로 냈었다구요.
그래도 4월부터는 또 세일을 하고 있긴 한데,
이보다 더 완벽한 예약은 바로
한국사람만 특별가로 예약가능한 요기 현지 여행사에서 예약하는거죠 히히

날짜 눌러보셨죠? 너무 저렴이라 깜짝 놀랐죠? 하하하
여행오시면 필요한 태국 유심칩도 꼭 받으시구요~^^
마하나콘 오픈시간은 오전 10시~ 밤 12시에요
마지막 입장 시간은 밤 11시에요

세큐리티 검사대에 가방을 올려놓고 통과시켜요
저 앞엔 킹파워 면세점도 있고 몸검사도 하고
공항에 온 느낌이네요 ㅎㅎ
그쵸 방콕 여행왔어요~

본격적으로 입장하기 전에 기념촬영도 해요.
구경다 하고 나올때 마지막에
사진이랑 사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큐알코드를 준답니다
함께 간 김기사와 오랜만에 기념사진 찍을까 하다가..
450바트인가,, 사진가격도 좀 비싼거 같아서 패스요 ㅋㅋ
그냥 우리가 서로 찍어주고 셀카 찍고 하자~ㅎㅎㅎ

우선 7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하는데
디지털 게이트를 통과해야해요.
태국의 특별한 점들을 잘 알아볼 수 있게 영상으로 보여준답니다
천장을 사진과 같이 방콕의 모습을 만들어 두기도 했어요.
중간에 마하나콘 건물만 색깔 다른거 보이세죠? ㅋ

74층으로 올라가는데는 1분도 안걸리고,
지루하지 않도록 엘리베이터 안 전면이 방콕의 영상으로 꾸며져 있어요.
이 모든것들이 엘지라니 너무 자랑스럽군요.
역시 디스플레이는 엘지~ 저도 인정 ㅎ

마하나콘 74, 75층 전망대
- 니코니코 타이 -


우오~ 74층에 도착하자마자 햇볕이 쨍쨍한데도
그대로 유리벽으로 달려갔네요.
방콕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또 오랜만에 내려다보는 방콕이네요

한 요정도? 하하하하
조~오기 르부아, 시로코가 보이네요
그나저나 방콕에 높은 건물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ㅎㅎ

10바트 짜리 동전이 있다면 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살펴보는것도 나쁘지 않죠

동전만 사용하라고 되어있어요.
20바트 지폐만 있다면 전망대 직원한테 동전으로 바꿔달라하면 바꿔줘요~

태국으로 한국으로 엽서보내기도 해볼거에요!
실제로 가는지 안가는지 테스트도 해볼겸요~ㅋ
원하는 사진의 엽서를 선택한 후, 해당 번호를 누르고
40바트를 엽서 자동판매기로 사는거에요.
100바트짜리 넣고 PUSH 누르면 거스름돈이 나와요~

이 빨간 우체통은 라마 4세에 만들어진 태국 최초의 우체통의 모형이라고 하네요
진짜 우체통은 시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가장 높은 우체통으로 엽서를 보냅니다~
아빠~ 잘 받고 카톡좀 보내줘요~ㅋ

마하나콘 기념주화도 만들어갈 수 있는데,
하하하하 저 실패했네요 ㅋㅋ
얇고 납작하게 펴져야하는데 펴지다 말았네요 ㅋㅋ
레바를 돌려서 원하는 그림을 화살표에 맞추고,
지폐를 넣고 레바를 오른쪽으로 마구마구 돌리면
눌리면서 이렇게 완성되어요~~
언제나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는점에 주의하세요 ㅎㅎ
참, 전망대 곳곳에 큐알코드 찍는곳도 있으니
휴대폰으로 찍어서 건물의 모형도 입체적으로 감상해보세요~

메인 루프탑인 78층의 야외로 나가려면
75층에서 유리통으로 된 엘리베이터를 타도 되고,
아니면 저처럼 걸어서 올라가도 돼요~
힘든건, 더운건 참아야합니담 ㅎ

마하나콘 78층 야외 전망대
- 니코니코 타이 -


우~와~아~
실내 전망대도 좋았지만, 역시 밖에 나와봐야 제대로네요~
사람 별로 없는 시간 피해오느라 낮에 더울때 왔는데
방콕 여행중이신 분들도 이시간에 오시네요 역시 ㅋ

루프탑 야외바는 오후 5시 부터 문을 연다고 하네요~ 무지 아쉬웠어요;;
메뉴 가격은 보통 한잔당 300-400바트 이상이더군요~

사진이라도 찍자며..
준비중이신 분들을 찍었네요 ㅎㅎ

아쉬운 루프탑은 저녁에 다시 방문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76층에는 레스토랑 공사가 한창인데, 6월 오픈 예정이래요~
이제 2달 남았는데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요^^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유리바닥
- 니코니코 타이 -


마하나콘 루프탑에 온 이유는
유리바닥의 스카이워크에 들어가 걸어보려는거죠

꼭 유리바닥 전용 신발을 신으셔야 하고,
소지품, 핸드폰, 카메라는 두고 들어가셔야해요.
그리고 앉는곳에서 서지 마시구요~
혼자 오신분들은 직원들이 사진 잘 찍어주니까 걱정마세요~

신발을 벗고 신는건지 신고 신는건지 헷갈렸어요 ㅎㅎ
신발 위에 또 신발을 신는거였어요 ㅋㅋ

처음 발을 디뎠을때 살짝 긴장했어요
평평한 곳에서 유리바닥이 나왔다면 그냥 걸어갔을텐데,
계단으로 살짝 내려가게 되어있어서 긴장되더라구요

방콕 지상으로부터 310m 위에 서있는 여자입니다.
발 밑으로 BTS 랑 차가 막 지나가요 ㅎㅎㅎ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죠
무서운것도 잠시에요 잠시 ㅋㅋ
하늘위에 누워있는 기분을 아시나요~
더워요~ㅋㅋㅋ

완전 적응되면 방콕 위를 그냥 막 걸어다녀요 ㅎㅎ
유리 바닥이라기보다
방콕 사진이 붙어있는 바닥의 느낌이되어요 ㅋ
인증샷 팍팍 남겨주세요~흐흐

방콕 여행의 최고층 314미터
- 니코니코 타이 -


스카이워크 유리 바닥에 얼룩이 많이 생기면
정기적으로 한 십분씩 청소를 하기때문에
청소할 동안은 앉아서 잠시 기다려야해요.

우리 다 함께 말 잘 듣고 방콕을 바라보며,, 아니
휴대폰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그동안 저는 제일 높은 곳 314미터에서
영상찍으며 사진찍으며 대기중이었죠.
잠시 햇볕 쨍쨍한 방콕 시내의 모습을 감상해 보실까요~



몇년 사이에 높은 건물 정말 많아졌네요
콘도들도 모두 높게 지어서 다 높아졌군요.
그래서 밤에 보면 더 화려한가봐요~

내려오니까 아까 사진찍으셨던 분들의 사진이 완성되어 있네요~
멋진 기념촬영 되었네요~

그리고 기념품 가게도 준비되어 있어요~

태국의 킹 파워 면세점을 한번 돌아보고 나오게 된답니다~
킹 파워 마하나콘의 모습을 소개드렸는데
사진으로만 분위기를 알기 힘드신 분들은
짧은 영상으로 보세요^^
첫화면이 왜 이렇.. 저 남자 아니에요ㅋㅋ
저는 한가한 시간에 온다고 이렇게 낮에 왔지만,
석양과 야경을 보러 오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오후 5시부터 8시사이가
사람이 많이 올 시간이라고 해요.
야경의 사진은 비밀로 해둘게요ㅋ
오셔서 직접 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히히
그럼 즐거운 방콕 여행 되세요^^!

#마하나콘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 #마하나콘 #방콕여행 #BTS #유리바닥 #방콕전망대 #태국여행 #태국 #방콕 #니코니코타이 #방콕루프탑바 #킹파워마하나콘 #킹파워면세점 #방콕에서가장높은건물 #방콕에서가볼만한곳 #마하나콘입장료 #태국우체통 #태국에서한국으로 #방콕자유여행 #방콕야경 #방콕석양 #방콕시내
태국 방콕에서 갈만한 곳으로 여행 오신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높은 전망대와 루프탑바를 소개하려 합니다~
King Power Mahanakorn Sky Walk
킹 파워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방콕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또는,
가장 높은 루프탑바가 있는 곳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죠!
하하하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ㅋ
가장 높은 루프탑바는 맞지만,
태국 방콕에서 현재 가장 높은 건물은,
마하나콘 빌딩보다 더 최근에 완공된
아이콘시암의 매그놀리아 워터프론트 레지던스가
316미터로~ 2미터 더 높답니다~
그래서 현재 마하나콘의 높이는 방콕 2위!
3위는 층수가 더 많은 바이욕 타워랍니다~
또 하나의 팩트체크가 되셨나요 ^^ㅋ
킹 파워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가는법
- 니코니코 타이 -
그럼 저기 레고 만들다만 듯한 건물, 바로 저 건물이에요
방콕 마하나콘의 루프탑바, 스카이워크로 올라갈게요
마하나콘 스카이워크로 찾아가는 방법은,
방콕의 지상철, BTS 를 타고
Chongnonsi (청논씨~) 에 내리시면 됩니다.
연두색의 수쿰빗라인를 타셨다면
Siam (싸얌~)역에서 녹색의 실롬 라인으로 갈아타고 오셔야합니다.
가능하면 이쪽 지역은 택시보다는 BTS 를 이용하시는 편이 좋아요.
너무 막히거든요~~
BTS 하니까 갑자기 방탄소년단 방콕 콘서트가 생각났네요;;
끝나는날 어제..일요일에..
캐리어 가방 보관 배달 프로모션 199바트랑 겹쳐서 엄청 바빴네요.
에어포텔 공항 카운터에서도 놀랬어요 ㅋㅋ
콘서트 끝나고 비행기 타러 가는분도 정말 많으셨거든요.
라자망갈라에서 빠져나오려면 택시 타고도 엄청나게 막히셨을텐데
공항에 잘 도착하셨을라나요~
압 저는 다시 BTS 스카이트레인으로 넘어갈게요^^
주욱~ 앞으로 걸어갑니다~
연결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마하나콘은 처음 오픈당시때 부터 지상철과 연결시켜놨었지만,
역시 태국은 어느 건물이든 BTS 스카이워크를 뗏다 붙였다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칭찬해요 정말 ㅎ
이렇게 킹 파워 마하나콘이라고 화살표가 딱!
화살표 바로밑에 '환영' 딱! ㅎㅎㅎ
쭉 들어가면 이렇게 안내 화살표가 또 있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바로 앞에 정문이 보일거에요~
마하나콘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인증샷 딱 남겨야죠~ 흐흐
오랜만이야~ 인사도 하구요ㅋㅋ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입장
- 니코니코 타이 -
왼편의 카운터에서 미리 준비해둔 바우처를 교환해야 해요.
워크인으로 와서 티켓을 사도 되지만
미리 구입해야 저렴한건 아시죠~ㅎㅎ
이렇게~ 킹파워 마하나콘의 입장료가 원래 얼마인지 보세요- 좀 비싼편이에요
원래 루프탑 비용은 또 따로 냈었다구요.
그래도 4월부터는 또 세일을 하고 있긴 한데,
이보다 더 완벽한 예약은 바로
한국사람만 특별가로 예약가능한 요기 현지 여행사에서 예약하는거죠 히히
날짜 눌러보셨죠? 너무 저렴이라 깜짝 놀랐죠? 하하하
여행오시면 필요한 태국 유심칩도 꼭 받으시구요~^^
마하나콘 오픈시간은 오전 10시~ 밤 12시에요
마지막 입장 시간은 밤 11시에요
세큐리티 검사대에 가방을 올려놓고 통과시켜요
저 앞엔 킹파워 면세점도 있고 몸검사도 하고
공항에 온 느낌이네요 ㅎㅎ
그쵸 방콕 여행왔어요~
본격적으로 입장하기 전에 기념촬영도 해요.
구경다 하고 나올때 마지막에
사진이랑 사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큐알코드를 준답니다
함께 간 김기사와 오랜만에 기념사진 찍을까 하다가..
450바트인가,, 사진가격도 좀 비싼거 같아서 패스요 ㅋㅋ
그냥 우리가 서로 찍어주고 셀카 찍고 하자~ㅎㅎㅎ
우선 7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하는데
디지털 게이트를 통과해야해요.
태국의 특별한 점들을 잘 알아볼 수 있게 영상으로 보여준답니다
천장을 사진과 같이 방콕의 모습을 만들어 두기도 했어요.
중간에 마하나콘 건물만 색깔 다른거 보이세죠? ㅋ
74층으로 올라가는데는 1분도 안걸리고,
지루하지 않도록 엘리베이터 안 전면이 방콕의 영상으로 꾸며져 있어요.
이 모든것들이 엘지라니 너무 자랑스럽군요.
역시 디스플레이는 엘지~ 저도 인정 ㅎ
마하나콘 74, 75층 전망대
- 니코니코 타이 -
우오~ 74층에 도착하자마자 햇볕이 쨍쨍한데도
그대로 유리벽으로 달려갔네요.
방콕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또 오랜만에 내려다보는 방콕이네요
한 요정도? 하하하하
조~오기 르부아, 시로코가 보이네요
그나저나 방콕에 높은 건물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ㅎㅎ
10바트 짜리 동전이 있다면 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살펴보는것도 나쁘지 않죠
동전만 사용하라고 되어있어요.
20바트 지폐만 있다면 전망대 직원한테 동전으로 바꿔달라하면 바꿔줘요~
태국으로 한국으로 엽서보내기도 해볼거에요!
실제로 가는지 안가는지 테스트도 해볼겸요~ㅋ
원하는 사진의 엽서를 선택한 후, 해당 번호를 누르고
40바트를 엽서 자동판매기로 사는거에요.
100바트짜리 넣고 PUSH 누르면 거스름돈이 나와요~
이 빨간 우체통은 라마 4세에 만들어진 태국 최초의 우체통의 모형이라고 하네요
진짜 우체통은 시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가장 높은 우체통으로 엽서를 보냅니다~
아빠~ 잘 받고 카톡좀 보내줘요~ㅋ
마하나콘 기념주화도 만들어갈 수 있는데,
하하하하 저 실패했네요 ㅋㅋ
얇고 납작하게 펴져야하는데 펴지다 말았네요 ㅋㅋ
레바를 돌려서 원하는 그림을 화살표에 맞추고,
지폐를 넣고 레바를 오른쪽으로 마구마구 돌리면
눌리면서 이렇게 완성되어요~~
언제나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는점에 주의하세요 ㅎㅎ
참, 전망대 곳곳에 큐알코드 찍는곳도 있으니
휴대폰으로 찍어서 건물의 모형도 입체적으로 감상해보세요~
메인 루프탑인 78층의 야외로 나가려면
75층에서 유리통으로 된 엘리베이터를 타도 되고,
아니면 저처럼 걸어서 올라가도 돼요~
힘든건, 더운건 참아야합니담 ㅎ
마하나콘 78층 야외 전망대
- 니코니코 타이 -
우~와~아~
실내 전망대도 좋았지만, 역시 밖에 나와봐야 제대로네요~
사람 별로 없는 시간 피해오느라 낮에 더울때 왔는데
방콕 여행중이신 분들도 이시간에 오시네요 역시 ㅋ
루프탑 야외바는 오후 5시 부터 문을 연다고 하네요~ 무지 아쉬웠어요;;
메뉴 가격은 보통 한잔당 300-400바트 이상이더군요~
사진이라도 찍자며..
준비중이신 분들을 찍었네요 ㅎㅎ
아쉬운 루프탑은 저녁에 다시 방문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76층에는 레스토랑 공사가 한창인데, 6월 오픈 예정이래요~
이제 2달 남았는데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요^^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유리바닥
- 니코니코 타이 -
마하나콘 루프탑에 온 이유는
유리바닥의 스카이워크에 들어가 걸어보려는거죠
꼭 유리바닥 전용 신발을 신으셔야 하고,
소지품, 핸드폰, 카메라는 두고 들어가셔야해요.
그리고 앉는곳에서 서지 마시구요~
혼자 오신분들은 직원들이 사진 잘 찍어주니까 걱정마세요~
신발을 벗고 신는건지 신고 신는건지 헷갈렸어요 ㅎㅎ
신발 위에 또 신발을 신는거였어요 ㅋㅋ
처음 발을 디뎠을때 살짝 긴장했어요
평평한 곳에서 유리바닥이 나왔다면 그냥 걸어갔을텐데,
계단으로 살짝 내려가게 되어있어서 긴장되더라구요
방콕 지상으로부터 310m 위에 서있는 여자입니다.
발 밑으로 BTS 랑 차가 막 지나가요 ㅎㅎㅎ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죠
무서운것도 잠시에요 잠시 ㅋㅋ
하늘위에 누워있는 기분을 아시나요~
더워요~ㅋㅋㅋ
완전 적응되면 방콕 위를 그냥 막 걸어다녀요 ㅎㅎ
유리 바닥이라기보다
방콕 사진이 붙어있는 바닥의 느낌이되어요 ㅋ
인증샷 팍팍 남겨주세요~흐흐
방콕 여행의 최고층 314미터
- 니코니코 타이 -
스카이워크 유리 바닥에 얼룩이 많이 생기면
정기적으로 한 십분씩 청소를 하기때문에
청소할 동안은 앉아서 잠시 기다려야해요.
우리 다 함께 말 잘 듣고 방콕을 바라보며,, 아니
휴대폰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그동안 저는 제일 높은 곳 314미터에서
영상찍으며 사진찍으며 대기중이었죠.
잠시 햇볕 쨍쨍한 방콕 시내의 모습을 감상해 보실까요~
몇년 사이에 높은 건물 정말 많아졌네요
콘도들도 모두 높게 지어서 다 높아졌군요.
그래서 밤에 보면 더 화려한가봐요~
내려오니까 아까 사진찍으셨던 분들의 사진이 완성되어 있네요~
멋진 기념촬영 되었네요~
그리고 기념품 가게도 준비되어 있어요~
태국의 킹 파워 면세점을 한번 돌아보고 나오게 된답니다~
킹 파워 마하나콘의 모습을 소개드렸는데
사진으로만 분위기를 알기 힘드신 분들은
짧은 영상으로 보세요^^
첫화면이 왜 이렇.. 저 남자 아니에요ㅋㅋ
저는 한가한 시간에 온다고 이렇게 낮에 왔지만,
석양과 야경을 보러 오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오후 5시부터 8시사이가
사람이 많이 올 시간이라고 해요.
야경의 사진은 비밀로 해둘게요ㅋ
오셔서 직접 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히히
그럼 즐거운 방콕 여행 되세요^^!
#마하나콘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 #마하나콘 #방콕여행 #BTS #유리바닥 #방콕전망대 #태국여행 #태국 #방콕 #니코니코타이 #방콕루프탑바 #킹파워마하나콘 #킹파워면세점 #방콕에서가장높은건물 #방콕에서가볼만한곳 #마하나콘입장료 #태국우체통 #태국에서한국으로 #방콕자유여행 #방콕야경 #방콕석양 #방콕시내